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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ng Song 송영길

빅베이슨캐피탈의 벤처 파트너입니다.

 

지난 19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세 차례나 창업한 연쇄창업가입니다. 1998년 PC회사인 이머신즈(eMachines)를 공동창업하여 18개월만에 1조 이상의 매출 신화를 달성하였고, 이후 나스닥 상장 및 기업 인수합병까지 일궈냈습니다. 그 후 2003년에 데스크탑 가상화(virtualization) 기술회사인 엔컴퓨팅(NComputing)을 설립하였으며, 전세계 140여개 국가에 있는 7만개 이상의 교육기관과 기업체 및 2천만명의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.

경영활동 외에도 지난 9년여간 미국 현지에서 엔젤투자 및 후배 창업가 멘토링 등을 위해 노력하고 있습니다. 2009년에는 부가 벤처스(Booga Ventures)를 설립하여 아시아와 미국의 컴퓨터 관련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, 2010년에는 국내 최초 엑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(Primer)의 공동 창업자 및 파트너로 활동하였습니다.

연세대학교에서 전자공학 학사학위를 받았으며, 현재 미국의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서 가족과 거주하고 있습니다.